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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인정신] 붓 일천 자루를 몽당붓으로 만들었다
글쓴이: 이을로   날짜: 2012.02.21. 07:10:58   조회: 1721
붓 일천 자루를 몽당붓으로 만들었다

**씨,
어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저녁산책을 했지요. 
굴다리 지나, 빈대골을 거쳐 새마을 꼭대기, 그리고 산마루를 거쳐 오면서
줄곧 생각했던 글 보냅니다.  

붓 일천 자루를 몽당붓으로 만들었다

모든 사람이 장인이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장인정신은 가질 수 있다. 
무엇이든 끝까지 하려는 자세와 노력은 누구든지 가질 수 있다. 
모든 것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완당(김정희의 호)의 예술적 성취는 피나는 노력의 결실이었다. 
완당은 무엇을 하든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었다. 
장인정신은 결국 ‘노력’이라는 결론으로 도출된다.

::
문인화의 대가 추사 김정희는 칠십 평생에 벼루 열 개를 밑장냈고, 
붓 일천 자루를 몽당붓으로 만들었다. 
/ 우리 시대의 장인정신을 말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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