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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02. 18.
 변화를 만들었으니 운명이 바뀐 셈이지요
글쓴이: 이을로   날짜: 2015.09.25. 06:45:35   조회: 664
두강원, 두강 이을로 두강원 제목 없음 삶은 브랜딩이다

 


당신이 무엇을 하고 있든지 간에(책상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든지, 집에서 안락의자에 푹 퍼져 있든지, 헬스클럽에서 페달 밟기 운동을 하고 있든지, 아니면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궤도를 돌고 있든지) 당신의 DNA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마치 수천수만 개의 전구 스위치처럼, 당신의 DNA도 어떤 것들이 꺼지는 사이 어떤 것들은 켜지고 있다. 이 꺼짐과 켜짐은 모두 당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보고 있는지 혹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에 대한 반응이다.

그리고 이런 과정은 바로 당신이 어떻게 살아가느냐(어떤 라이프 스타일을 선택하느냐), 어디에 사느냐, 어떤 스트레스와 맞닥뜨리느냐,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이런 것들은 모두 DNA를 바꿀 수 있다. 더 명확히 말하자면 이 말은 당신이 ‘유전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중략) 결국 슈퍼 히어로가 된다는 것은 우리가 물려받은 유전자에 달렸다기보다, 하루하루 스스로 슈퍼히어로가 되기로 선택하는 데 달렸다. - 유전자, 당신이 결정한다, 샤론 모알렘 (지은이), 김영사 중에서 -

**씨, 운명을 바꿀 수 있냐고 물었지요? 샤론 모알렘은 일상의 선택들이 운명을 바꾼다고 말하고 있군요.

저는 매일 30분의 시간만 투자하면 운명이 바뀐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변화를 위해,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30분을 매일 확보하라고 합니다. 이 방법을 저는 '시간강제분할투입'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저는 이 시간들을 모아 2014년에 '장자우화' 초벌번역을 마쳤습니다. 2015년 상반기에는 특별한 산출물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제 운명이 바뀌었냐고요? 하루 30분을 통해 제 삶을 보는 시각이 바뀌었습니다. 작은 변화를 만들어 냈으니 운명이 바뀐 셈이지요.

**씨, 주어진 운명대로 살기에는 너무 젊잖아요... 마음 추스린 후 일상에 새로운 리듬을 만드세요. 변화를 위해 짧은 시간이라도 투자해 보세요. 일상의 작은 변화가 운명을 바꿉니다.

2015 09 25 두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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