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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자도덕경] 66장 : 강과 바다는 모든 계곡의 왕
글쓴이: 이을로   날짜: 2017.09.01. 08:00:23   조회: 355
노자도덕경 읽기, 두강 이을로

노자도덕경 읽기, 두강 이을로
노자도덕경 읽기, 두강 이을로
[노자도덕경] 66장 : 강과 바다는 모든 계곡의 왕

강과 바다가 모든 계곡의 왕이 되는 것은 아래에 잘 처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계곡의 왕이 된다. 이 때문에 성인이 백성 위에 있고자 하면 필히 말을 낮추고, 백성 앞에 서려고 하면 필히 몸을 뒤로 한다.

그러므로 백성은 성인이 위에 있어도 무거움을 느끼지 못하고, 성인이 앞에 있어도 해롭게 여기지 않는다. 이 때문에 세상이 성인을 받들고 싫어하지 않는다. 성인은 겨루지 않기에 세상이 그와 겨루지 않는다.   

* 2017 09 01 두강 이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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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子 道德經 66章 原文
江海所以能爲百谷王者,以其善下之,故能爲百谷王。是以聖人欲上民,必以言下之;欲先民,必以身後之。是以聖人處上而民不重,處前而民不害。是以天下樂推而不厭。以其不爭,故天下莫能與之爭。
강해소이능위백곡왕자,이기선하지,고능위백곡왕。시이성인욕상민,필이언하지;욕선민,필이신후지。시이성인처상이민부중,처전이민불해。시이천하악추이불염。이기부쟁,고천하막능여지쟁。

(Putting one's self last)
That whereby the rivers and seas are able to receive the homage and tribute of all the valley streams, is their skill in being lower than they; - it is thus that they are the kings of them all. So it is that the sage (ruler), wishing to be above men, puts himself by his words below them, and, wishing to be before them, places his person behind them.
In this way though he has his place above them, men do not feel his weight, nor though he has his place before them, do they feel it an injury to them.
Therefore all in the world delight to exalt him and do not weary of him. Because he does not strive, no one finds it possible to strive with him.

* 원문, 영어번역문 출처 : ctex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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