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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자도덕경] 69장 : 전쟁을 일으키지 않고 응전한다
글쓴이: 이을로   날짜: 2017.09.04. 07:24:19   조회: 278
노자도덕경 읽기, 두강 이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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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도덕경] 69장 : 전쟁을 일으키지 않고 응전한다

전쟁에 대한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나는 감히 먼저 전쟁을 일으키지 않고 응전하며, 나는 감히 한 치 전진하지 않고 한 자 뒤로 물러난다." 이를 일러 나가 싸우려 해도 적의 진영이 없고, 팔이 없이 소매를 걷고, 잡으려 해도 적이 없고, 잡으려 해도 무기가 없다고 한다. 더불어 싸울 적이 없는 것이다.

상대할 적이 없는 안정상태보다 더 큰 재앙이 없으니, 적이 없다고 생각하면 내 보물을 거의 잃게 된다. 그러므로 비슷한 세력의 군사가 싸울 때는 수비하며 슬퍼하는 사람이 이긴다.

* 2017 09 02 두강 이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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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子 道德經 69章 原文
用兵有言:吾不敢爲主,而爲客;不敢進寸,而退尺。是謂行無行;攘無臂;扔無敵;執無兵。禍莫大於輕敵①,輕敵幾喪吾寶。故抗兵相加,哀者勝矣。
용병유언:오불감위주,이위객;불감진촌,이퇴척。시위행무항;양무비;잉무적;집무병。화막대어경적①,경적기상오보。고항병상가,애자승의。
① 통행본의 禍莫大於輕敵은 백서본에는 禍莫大於无敵으로 되어 있다.

(The use of the mysterious (Dao))
A master of the art of war has said, 'I do not dare to be the host (to commence the war); I prefer to be the guest (to act on the defensive). I do not dare to advance an inch; I prefer to retire a foot.' This is called marshalling the ranks where there are no ranks; baring the arms (to fight) where there are no arms to bare; grasping the weapon where there is no weapon to grasp; advancing against the enemy where there is no enemy.
There is no calamity greater than lightly engaging in war. To do that is near losing (the gentleness) which is so precious. Thus it is that when opposing weapons are (actually) crossed, he who deplores (the situation) conquers.

* 원문, 영어번역문 출처 : ctex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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