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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자도덕경] 77장 : 하늘의 도는 활을 당기는 것과 같다
글쓴이: 이을로   날짜: 2017.09.11. 06:59:00   조회: 282
노자도덕경 읽기, 두강 이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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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도덕경 읽기, 두강 이을로
[노자도덕경] 77장 : 하늘의 도는 활을 당기는 것과 같다

하늘의 도는 활을 당기는 것과 같다. 높은 쪽은 누르고 아래 쪽은 올리며, 남으면 덜고 부족하면 더해준다.

하늘의 도는 남는 데에서 덜어 부족한 데 더하지만, 사람의 도는 그렇지 않아 부족한 데서 덜어 남는 데에 바친다. 남도록 가진 어느 누가 천하를 받들 수 있겠는가? 도를 가진 사람만이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성인은 하되 의지하지 않고, 공이 이루어져도 그곳에 머물지 않으며, 자신의 뛰어남을 드러내려고 하지 않는다.

* 2017 09 11 두강 이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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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子 道德經 77章 原文
天之道,其猶張弓與?高者抑之,下者擧之;有餘者損之,不足者補之。天之道,損有餘而補不足。人之道,則不然,損不足以奉有餘。孰能有餘以奉天下,唯有道者。是以聖人爲而不恃,功成而不處,其不欲見賢。
천지도,기유장궁여?고자억지,하자거지;유여자손지,부족자보지。천지도,손유여이보부족。인지도,즉불연,손부족이봉유여。숙능유여이봉천하,유유도자。시이성인위이불시,공성이불처,기불욕현현。

(The way of heaven)
May not the Way (or Dao) of Heaven be compared to the (method of) bending a bow? The (part of the bow) which was high is brought low, and what was low is raised up. (So Heaven) diminishes where there is superabundance, and supplements where there is deficiency.
It is the Way of Heaven to diminish superabundance, and to supplement deficiency. It is not so with the way of man. He takes away from those who have not enough to add to his own superabundance.
Who can take his own superabundance and therewith serve all under heaven? Only he who is in possession of the Dao!
Therefore the (ruling) sage acts without claiming the results as his; he achieves his merit and does not rest (arrogantly) in it: - he does not wish to display his superiority.

* 원문, 영어번역문 출처 : ctex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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