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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자도덕경] 78장 : 물보다 부드럽고 약한 것은 없다
글쓴이: 이을로   날짜: 2017.09.12. 02:13:03   조회: 323
노자도덕경 읽기, 두강 이을로

노자도덕경 읽기, 두강 이을로
노자도덕경 읽기, 두강 이을로
[노자도덕경] 78장 : 물보다 부드럽고 약한 것은 없다

천하에 물보다 부드럽고 약한 것은 없다. 그러나 굳세고 강한 것을 공격하는 데 물보다 나은 것이 없고, 물을 대신할 것이 없다.

약한 것이 강함을 이기고, 부드러운 것이 굳셈을 이기는 것은 천하에 모르는 이가 없지만 능히 행하지는 못한다. 그러므로 성인이 이르기를 '나라의 더러움을 맡는 사람이 사직의 주인이 되고, 나라의 불길함을 맡는 사람이 천하의 왕이 된다.'고 했다.

올바른 말은 반대로 들린다.

* 2017 09 12 두강 이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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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子 道德經 78章 原文
天下莫柔弱於水,而攻堅强者莫之能勝,其無以易之。弱之勝强,柔之勝剛,天下莫不知,莫能行。是以聖人云:受國之垢,是謂社稷主;受國不祥,是謂天下王。正言若反。
천하막유약어수,이공견강자막지능승,기무이역지。약지승강,유지승강,천하막부지,막능행。시이성인운:수국지구,시위사직주;수국불상,시위천하왕。정언약반。

(Things to be believed)
There is nothing in the world more soft and weak than water, and yet for attacking things that are firm and strong there is nothing that can take precedence of it; - for there is nothing (so effectual) for which it can be changed.
Every one in the world knows that the soft overcomes the hard, and the weak the strong, but no one is able to carry it out in practice.
Therefore a sage has said,
'He who accepts his state's reproach,
Is hailed therefore its altars' lord;
To him who bears men's direful woes
They all the name of King accord.'
Words that are strictly true seem to be paradoxical.

* 원문, 영어번역문 출처 : ctex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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