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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4. 09.
 장사를 시작하면 안되나요?
글쓴이: 이을로   조회: 3402
상담사례 : 기문둔갑의 명가, 두강원


 두강원 운세상담

상담을 시작하며 악수를 청하는 내게 너무 쑥스런 표정으로 손을 내민다. 순진하다는 생각을 해 봤다. 중년을 훌쩍 넘긴 분이 이런 표정을 짓다니... 쭈빗쭈빗 자리에 앉는다. 어색한 분위기를 추스리기 위해 악수에 대한 이야기를 끄집어 냈다.

악수가 어떻게 시작되었는 지에 대해서는 여러 말이 있다. 고대 바빌로니아에서 새해에 통치권을 받기 위해 왕이 말두크 손을 잡는 것으로부터 시작됐다는 설, 로마 시대에 소매에 감춘 단검을 확인하기 위해 손목을 잡는 것으로부터 시작이 되었다는 설, 너를 해칠 총칼이 없는 빈손이라는 것을 확인하기 위한 행위로부터 악수가 유래되었다는 설도 있다.

한참 이어진 나의 너스레에 여자분이 슬며시 웃음을 짓는다. 생일을 물어 기문국을 짯다.

 두강원 역학프로그램
* 사주팔자는 | 두강원 역학프로그램 |을 이용함.
* 판단에 사용된 기문둔갑 평생국과 소운은 하단을 참고.

제 팔자 어떤가요?
기문국을 보니 판세 중 움직이는 장소들이 재물기운에 몰려있는 데, 이를 소통시켜 줄 남편이 움직이지 않는 게 흠이다. 움직이지 않는 남편을 뜯어 보니, 불의 자리에 앉은 불이나 물삿갓을 뒤집어 써 근본이 흔들리고 있다. 와중에 남편 옆구리에 붙은 살들은 절명 경문이요, 화해 두문이니 알조다. 남편복이 없는 구조다.

다른 남자와 살아도 그런가요?
46살부터 54살까지는 아주 강한 쇠몽둥이 기운이라. 웬만한 남편 불로는 소식도 못주고, 영향을 못주니 마찬가지 흐름이다. 남자의 기운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본인의 기운으로 봐서는 남편과 인연없고 역할도 없다.

이야기를 들은 분, 남편에 대해 풀어 놓기 시작하신다. 남편은 음력 86년 7월 23일 아침 출근버스 속에서 날아 온 돌에 머리를 맞아 음력 9월 5일 아침8시경에 사망했다고 한다. 마치 남의 이야기를 전하는 태연했다. 그렇지만 표정 속엔 깊은 그림자가 보인다. 그 뒤 17년 넘게 혼자 살다가 몇 년 전부터 동거를 시작했다는 것도 곁들인다.

뭔가 해야 하는 데 그런 운이 있나요?
큰 흐름으로 보면, 54살까지는 고집을 세우고 귀를 닫아 재물을 까먹는 운이다. 재작년은 사문.백호에 공부운이라, 재물을 까먹지 않으면 다행이었을 거구. 작년은 그나마 있는 재물을 털어먹는 운. 올해는 잠시 재물이 돌긴 도나, 내년은 아픔이 되니 웬만한 각오가 없으면 어렵겠다.

이삼년 후에 시작할 마음을 가져보라는 말을 하자, 본인의 계획도 그렇다고 슬쩍 지나가는 답을 하곤 신 다른 질문들을 끄집어 내신다. 상담이 끝날 즈음 다짐을 하듯 올해는 장사를 하면 정말 안 되는 지를 다시 물으신다. 정가신위 소전주옥(丁加辛爲 燒殿珠玉). 옥녀가 하늘 정원에서 허공만 쳐다보는 짝이요 활활 불속에 보석을 던지는 형상이다. 잠깐 동하는 재물 기운에 현혹되면 결과가 뻔하다. 이런 저런 말로 운기상황을 자세히 설명을 하자 생각을 해 보겠다는 희미한 약속(?)을 하신다. 운기를 보는 사람 입장에선 꼭 그렇게 하기를 바랄 뿐이다.

목마른 사람들은
말두크 신상과 악수를 하는 마음으로 운기를 봐야 한다.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본인의 작정이 앞서 있고, 운기구조를 통해 자신의 작정에 확신을 가지려는 마음으로 상담을 한다는 것이다. 이런 마음이라면 돈 버리고 시간 쪼개 뭣하러 운기를 보는가? 차라리 하늘과 땅을 쳐다보며 [나는 할 수 있다]는 자기최면이나 계속 거는 게 나을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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