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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4. 09.
 죽는다고 했다면서요?
글쓴이: 이을로   조회: 3473
상담사례 : 기문둔갑의 명가, 두강원


 두강원 운세상담

[동생에게 죽는다고 했다면서요?] 미국에 나가 공부를 하는 여성 분과 상담을 하는 중에 나온 말이다. 글쎄... 아무리 운세의 흐름이 흉악해도 그런 말을 할 리가 없는 데, 이게 무슨 말인가? 동생의 이름을 물은 후, 국제전화를 이용한 통화가 끝나고 상담 족보를 찾아 보았다.

 두강원 역학프로그램
* 사주팔자는 | 두강원 역학프로그램 |을 이용함

사주를 쓰~윽 보니 본인을 뜻하는 기운이 온통 누런 흙에 둘러싸여 있다. 바로 토다금매(土多金埋)의 상황이다. 흙의 원래 성격은 쇠를 낳아 주고 도와 주는 것인데, 흙의 기운이 너무 넘치면 쇠를 돕는 게 아니라 쇠를 파묻는 것을 설명하는 말이 토다금매라는 말이다.

사주 중 가장 강한 놈이 흙이니 흙의 흐름을 짚어 보자. 운동의 원칙은 인간사나 팔자의 세상이나 동일하다. 아주 왕성한 놈은 누구를 돕는 것보다는 때리고 조지는 데 흐르기 쉽다. 바로 팔자의 흙의 상황이 그렇다. 떼거리로 모여 있는 흙의 기운은 물을 막고, 증발시키고, 깔아 문대는 데 열중한다.

물은 음양 중 음기를 대표하는 것인데, 이 음기가 사정없이 흙으로부터 규제를 당하는 이런 판세이면 단연코 건강에 문제가 있다. 음양균형이 파괴되는 까닭이다. 체질로 보면 토양체질에 해당하니, 사는 게 현실적이지 못하고, 시각적인 능력이 뛰어나고 종교에 관심이 많다. 독신으로 사는 사람이 많은 것이 이 체질이다. 임신이 잘 안 되기도 한다.

글쎄... 사주를 보고 이런 이야기를 했는지 현재 기억이 안 난다. 의사 흉내를 내며 강한 흙 기운을 가라 앉히라고 평위산이나 이진탕, 보화환을 권했을 리도 만무하구...

사주에 이어 대운의 흐름을 살펴 본다. 흙 기운이 너무 많고 물기가 쫄아 들어 사주에 문제가 많은 중, 운세 흐름도 아름답지가 않다. 팔자에서 가장 꺼리는 성분이 흙의 기운이다. 그런데 32세부터 또 흙의 기운이 들어와 팔자 자체의 강한 흙 기운에 들어 붙으니 엎친 데 덮치는 짝이다. 와중에 중년의 대운 바닥이 불바닥이다. 불은 물과 싸우고 흙을 도와주니 편협함이 더 강해진다. 팔자의 독성이 더 강해진다는 말이다.

지금 생각을 해 봐도 팔자를 보고 건강의 어디 어디를 조심 하라는 말을 하였으면 했지, 죽을 줄 모르니 조심하라는 반 협박성 말은 안 했을 것이다. 그런데, 기문둔갑으로 그게 아니다.

기문둔갑으로, 상담한 해의 운세를 보니 절명과 사문이 떡 버티고 있다. 명이 끝나 절명, 죽는 문이니 사문. 좀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뼈대는 본인을 돕는 운이기는 하나 붙은 살점들이 심상치가 않다. 그래서 당사자에게 아주 조심을 하라는 말을 했는 듯 싶다. 그런데, 본인이 몸이 이상하여 병원에 가보니 갑상선암으로 판정이 났고, 난리 속에서도 나에게 죽는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미국에 있는 언니에게 하소연을 하였다는 것이다.

설마, 내가 죽는다는 이야기를 했겠는가? 기문둔갑으로 보아도 유년에 치귀자(治鬼者)의 기운이 계속되고 있다. 질병을 다스리는 기운이다. 단, 치귀의 기운이 약하니 정신 바짝 쥐고 암과 맞서 싸워야 한다. 또한 내년의 기운도 운기 구조가 훌륭하니 경과도 괜찮을 것이다.

상담 족보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혼자 궁시렁 거려 본다. **씨, 내 몸의 자생력을 얕잡아 보지 마세요. 갑성선암, 정신 바짝 쥐면 이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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