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강원, 두강 이을로와 함께 합니다


두강소개 | 두강연락처.입금계좌 |사이트맵 | 게시판

로그인

기문둔갑의 명가.두강원

무료회원가입


운세상담

상담사례

역학강의

역학산책

프로그램

두강 책모음

작명.해몽.택일


운세상담 예약 | 동영상 상담사례 | 모바일로 상담사례보기

공지사항 | 상담사례 | 실전사례 | 운세상담 | 일반자료 | 학인자료 | 역학질문 | 두강편지 | 두강산책


ADMIN 2020. 02. 18.
 절정경험을 맛보려면
글쓴이: 이을로   조회: 5377
상담사례 : 기문둔갑의 명가, 두강원


 두강원 운세상담

부인의 우울증에 대한 상담으로 인연이 된 젊은 분이 왔다. 가끔 일과가 끝날 쯤에 방문한다. 이제는 나이차이를 떠나 술친구가 된 사이다. 최가네 치킨에서 닭 한 마리를 튀겨 소주를 홀짝이고 있는 데 갑자기 문을 두드린다. 야심한 시각인데... 약속도 없이 이 사간에 상담을 청할 리는 없고, 문을 열어 보니 해맑은 표정의 남녀가 빤히 날 쳐다보며 궁합상담이 가능한 지 묻는다.

술 먹고는 상담을 안 한다고 해도 막무가내로 들어오더니 비위 살 좋게 소주 한잔을 청한다. 밉지 않은 얼굴의 남자에게 소주를 부어주며, 결정용 궁합인지, 참고용 궁합인지를 물었다. 결정용이라 한다. 술기운이 있는 데 결정용궁 합은 곤란하다고 계속 손사래를 치자, 여자 분이 도곡동에서 일부러 왔다며 자신의 팔자라도 보아달라며 털썩 앉아버린다.

두 사람을 번갈아 쳐다보자, 눈치 빠른 남자분 치킨과 술병을 들고는 먼저 온 손님과 상담실 밖으로 자리를 옮겼다. 상담실의 문을 닫은 후 여자 분이 소곤소곤 말했다. [동네 근처에서 운세공부를 하는 분에게 저 분과 궁합을 봤거든요, 그런데, 저 보고 두 번 시집을 갈 더러운 팔자래요. 진짠가요?]

 두강원 역학프로그램
* 사주팔자는 | 두강원 역학프로그램 |을 이용함

음~ 팔자에 빨간 바탕에 있는 글씨들이 남편을 뜻하는 글자들이니 그 말 조끔은 이해가 간다. 남편글자가 하나, 둘, 셋. 그럼 남편이 세 명? 남편과 애인이 뒤섞여 있는 관살혼잡사주이다. 언뜻 보면 아주 약한 팔자는 아니니, 남정네들에게 휘둘려 탁한 기운이 발동하는 것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과연 그런가...

팔자에 남편별을 향해 본인이 년에 있는 붉은별로 이동하면 붉은별 입장에서 보면 남편의 집이 공망으로 비어 버린다. 본인 밑에 남편별은 도화살에 해당되고, 원진, 귀문관살도 된다. 또 남편궁은 본인에게 좋은 역할을 못하는 기신궁이기도 하다. 본인 기운이 강한 중 옆에는 사랑을 방해하는 庚이라는 놈이 바짝 붙어 있고, 만족하지 못하고 새로운 것만을 추구하게 하는 癸가 본인 옆에 똬리고 있다.

- 팔자에 자리한 남편궁도 문제
- 붉게 빛나는 남편별도 문제
- 본인의 남편에 대한 심리흐름도 문제이다.

팔자에 나타난 문제점을 조목조목 들은 여자분. 어찌해야 피해갈 수 있는 지를 묻는다. 매슬로가 말한 절정경험을 맛보기 위해서는 결국은 선택과 집중 외에 뭐가 더 필요하겠는가? 이 여자의 부적은 누진다초점렌즈가 아니다. 햇빛을 한군데로 모을 수 있는 볼록렌즈다. 아울러, 앞으로의 남편이 탈 때까지 볼록렌즈를 계속 들고 있는 인내심도 키워야 될 게다.

두강 이을로 | 두강원 바로가기 |

운세상담 | 두강원 역학프로그램
명리 창업강좌  |  기문 창업강좌
 두강원 운세상담, 클릭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20. 02. 18.  전체글: 164
 알림 사례에서 본인을 추측할 수 있는 모든 사항은 생략.변경하였습니다. 이을로 16214
64 삼겹살 장사 이을로 3590
63 바람둥이의 조건 이을로 6272
62 그것이 바로 나다 / 라마나 마하리쉬 이을로 3376
61 노총각, 가시방석을 깔다 이을로 4541
60 판을 벌리지 말라고 이을로 3784
59 섹스클리닉 이을로 5566
58 자식새끼가 약이여~ 이을로 3835
57 먹지 못하는 얼레지 이을로 3930
56 누운 채로 춤출 수 없다 이을로 3893
55 이유있는 죽음 이을로 4046
54 재물바람. 결혼바람 이을로 4428
53 그 여자의 남편과 남자 이을로 5083
52 끔찍한 친구 자르세요 !! 이을로 4808
51 영감님의 신수상담 이을로 3658
50 돈과 자뻑 이을로 3669
49 절정경험을 맛보려면 이을로 5377
48 난년들 이을로 5173
47 초롱별과 개밥그릇 이을로 3734
46 스님들의 팔자 특징 이을로 5560
45 법장스님 오도송 이을로 3099
RELOAD VIEW DEL WRITE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