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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자우화 | 장자원문


장자의 이야기
- 장자에 있는 글 중 일부를 이야기 형식으로 바꾼 것입니다.
- '장자의 이야기'는 2015 10 10일부터 게시판에 연재합니다. [
게시판 바로가기, 클릭]

장자우화
- '장자우화'는 장자를 의역한 글입니다(연재기간 2014 07 10 ~ 2015 04 20).
- 아래 제목을 클릭하면 글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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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사상 2015 04 20
↑ 잡편, 천하(天下, 3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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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가 죽기 전에 말하다 2015 0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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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구멍을 핥아 수레를 얻다 2015 04 15
↑ 잡편, 열어구(列御寇, 32편)
↑ 잡편, 어부(漁父, 31편)


*
세 종류의 칼 2015 04 14
↑ 잡편, 설검(說劍, 30편)

*
공자가 도적에게 혼나다 2015 04 10
↑ 잡편, 도척(盜跖, 2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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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슬을 않는 이유 2015 04 06
*
몸과 이해, 마음마저 잊는다 2015 04 03
*
배우고도 행하지 못하면 병든 것 2015 04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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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만 듣고 곡식을 보낸 것이오 2015 04 01
↑ 잡편, 양왕(讓王, 28편)

*
그림자에게 묻다 2015 03 30
↑ 잡편, 우언(寓言, 2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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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잡은 후 말을 잊는다 2015 0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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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명예 때문에 말라 죽다 2015 0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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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음 때문에 쓸모있음이 있다 2015 0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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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산 꼭대기에서 낚시를 하다 2015 0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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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바퀴 자국에 있는 붕어 2015 03 23
↑ 잡편, 외물(外物, 26편)

*
달팽이 뿔에서 싸우다 2015 03 18
↑ 잡편, 칙양(則陽, 2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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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털 속의 이 2015 03 17
*
도끼를 휘두르다 2015 03 14
↑ 잡편, 서무귀(徐無鬼, 24편)
↑ 잡편, 경상초(庚桑楚, 2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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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이 사물을 낳을 수 있는가? 2015 0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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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다른 곳에 쓰지 않다 2015 03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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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이 없는 경지 2015 03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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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자 알지 못한다 2015 03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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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어디에 있는가 2015 03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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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보고 듣지 못한다 2015 0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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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누구의 것인가 2015 0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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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결이 잠들다 2015 0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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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은 도에 의해 길러진다 2015 02 16
*
천하를 통틀어 하나의 기운뿐이다 2015 02 13
↑ 외편, 지북유(知北遊, 2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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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물과 관계없이 나는 존재한다 2015 0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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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나와 관련이 없다 2015 0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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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쏘기를 초월한 활쏘기 2015 0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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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은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2015 02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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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박에 얽매이지 않으니 진정한 화가 2015 02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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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마음에 없었다 2015 02 02
*
도가 없으면서 도인의 옷을 입으면 사형 2015 0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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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독 안의 초파리 2015 01 21

*
날마다 변화와 함께 갈 뿐이다 2015 0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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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례허식에만 밝은 자 2015 01 16
*
내가 배운 게 흙 인형에 불과하다 2015 01 14
↑ 외편, 전자방(田子方, 21편)

*
추녀가 사랑받는 이유 2015 01 12
*
이득 때문에 자신을 잊다 2015 01 11
*
자연과 함께 흘러간다 2015 0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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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픔에 빠지지 않으려해도 어찌 가능하겠나? 2015 01 06
*
까닭 없이 모인 자 까닭 없이 흩어진다 2015 01 05
*
그대는 어찌 명성 따위를 좋아하는가 2015 01 02

*
그냥 놔뒀습니다 2014 12 29
*
빈 배처럼 자신을 비운다 2014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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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못하는 거위를 잡아라 2014 12 24
↑ 외편, 산목(山木, 20편)

*
쥐를 말에 태우다 2014 12 23
*
발을 잊는 것은 신이 맞기 때문이다 2014 12 22
*
귀신같은 솜씨로 악기걸이를 만들다 2014 12 19

*
저절로 되었으니 운명이다 2014 12 16
*
나무로 만든 닭과 같다 2014 12 15
*
그 귀신을 내가 보았다 2014 12 13

*
돼지우리 속의 돼지를 달래다 2014 12 12
*
뒤쳐진 놈을 채찍질한다 2014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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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물을 중시하면 마음이 졸렬해진다 2014 12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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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잡는 꼽추 2014 1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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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자가 관윤에게 묻다 2014 12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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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실상에 통달한 사람 2014 11 28
↑ 외편, 달생(達生,19편)

*
열자가 해골에게 묻다 2014 11 27
*
새에게 주연을 베풀다 2014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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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과 꿈에서 대화하다 2014 11 25
*
팔꿈치에 버드나무가 생기다 2014 11 21
*
아내의 시신 앞에서 노래하다 2014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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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에 지극한 즐거움이 있는가 없는가 2014 11 12
↑ 외편, 지락(至樂 ,1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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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와 한 몸이 되다 2014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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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쥐 때문에 꽥꽥거리다 2014 1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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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속에서 살겠다 2014 11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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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뜨기가 도시 걸음걸이를 배우려 하다 2014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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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포위를 당하다 2014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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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많은 노래기를 부러워하다 2014 10 25
*
하백이 묻고 북해약이 답하다 2014 10 23
↑ 외편, 추수(秋水,17편)

*
본성을 일시적인 외물과 바꾸지 말라 2014 10 20
↑ 외편, 선성(繕性,16편)

*
순수와 소박으로 정신을 기른다 2014 10 17
↑ 외편, 각의(刻意,15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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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갈보다 독한 성인의 통치 2014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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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리지 않는 문 2014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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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에게 주공의 옷을 입히다 2014 10 10
*
함지락으로 도를 밝히다 2014 10 08
*
지극한 사랑에는 친함이 없다 2014 10 06
↑ 외편, 천운(天運,14펀)

*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한다 2014 10 05
*
도둑놈 관상 2014 10 03
*
북 치며 도망가는 자식 찾듯 2014 10 02
↑ 외편, 천도(天道,13펀)

*
그대로 놔둬라 2014 0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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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에 가발 씌우기 2014 09 29
*
성인, 덕인, 신인 2014 09 28
*
두레박을 쓰지 않는 이유 2014 09 27
*
성인과 군자의 차이 2014 09 25
*
지혜로운 자는 천자가 될 수 없다 2014 09 22
↑ 외편, 천지(天地,12펀)

*
홍몽이 도를 말하다 2014 09 21
*
만물은 스스로 자란다 2014 09 20
*
본성을 어지럽히지 마라 2014 09 16
↑ 외편, 재유(在宥, 11펀)

*
혼란한 세상엔 말이 많다 2014 09 14
*
성인이 세상을 해롭게 한다 2014 09 09
↑ 외편, 거협(10펀)

*
인의를 내걸었던 성인의 죄 2014 09 07
*
길들임과 다룸의 허물 2014 09 05
↑ 외편, 마제(馬蹄, 09편)

*
외물에 마음을 뺐기지 않으리라 2014 09 02
*
오리 다리가 비록 짧지만 이으면 슬퍼한다 2014 09 01
↑ 외편, 변무(변拇, 08편)

*
관상을 볼 수 없는 사람 / 장자우화 031 : 2014 08 28
*
사람들이 소라고 하면 소가 되었다 / 장자우화 030 : 2014 08 24
↑ 내편, 응제왕(應帝王, 07편)

*
앉아서 나를 잊음 / 장자우화 029 : 2014 08 23
*
나만을 주장하는 장님 / 장자우화 028 : 2014 08 22
*
그가 곡하니 나도 곡한다 / 장자우화 027 : 2014 08 21
*
시체 앞에서 노래를 부르다 / 장자우화 026 : 2014 0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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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는 화로, 조물주는 대장장이 / 장자우화 025 : 2014 08 19
↑ 내편, 대종사(大宗師, 06편)

* 죽은 어미의 젖은 빨지 않는다 / 장자우화 024 : 2014 08 17
*
명성은 스스로를 묶는 수갑 / 장자우화 023 : 2014 08 15
*
먼지 낀 거울은 밝게 비추지 못한다 / 장자우화 022 : 2014 08 14
*
덕이 충만하면 고요한 물과 같다 / 장자우화 021 : 2014 08 12
↑ 내편, 덕충부(德充符, 05편)

*
쓸모없음으로 천년을 간다 / 장자우화 020 : 2014 08 11
*
환란과 요절의 이유는 쓸모있음 / 장자우화 019 : 2014 08 10
*
쓸모없음의 큰 쓰임 / 장자우화 018 : 2014 08 09
*
포악한 사람을 가르치는 방법 / 장자우화 017 : 2014 08 08
*
억지에서 말이 많아진다 / 장자우화 016 : 2014 08 07
*
심재는 마음 비우기 / 장자우화 015 : 2014 08 06
*
순진한 생각이 악인의 집착을 만나다 / 장자우화 014 : 2014 08 05
↑ 내편, 인간세(人間世, 04편)

*
곡을 세 번만 하다 / 장자우화 013 : 2014 08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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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과 틈을 보고 칼질을 하다 / 장자우화 012 : 2014 08 01
↑ 내편, 양생주(養生主, 03편)

*
지조없이 움직이는 이유 / 장자우화 011 : 2014 07 31
*
꿈 속에서 꿈을 꾸며 살아간다 / 장자우화 010 : 2014 0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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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지 해로운지 알 수 없다 / 장자우화 009 : 2014 07 28
*
원숭이의 마음에 머물러 하나가 된다 / 장자우화 008 : 2014 07 24
*
만가지 소리가 모두 하늘 소리다 / 장자우화 007 : 2014 07 22
↑ 내편, 제물론(齊物論, 02편)

*
삭발한 머리에는 갓이 필요없다 / 장자우화 006 : 2014 07 20
*
쓸모없는 나무이니 걱정이 없다 / 장자우화 005 : 2014 07 18
*
속 좁은 사람은 박을 바가지로만 쓰려고 한다 / 장자우화 004 : 2014 07 17
* 뱁새는 나뭇가지 하나면 족하다 / 장자우화 003 : 2014 07 15
*
바람에 의지해 공중을 날다 / 장자우화 002 : 2014 07 12
* 매미가 붕새를 비웃다 / 장자우화 001 : 2014 07 11
↑ 내편, 소요유(逍遙遊, 01편)

*
조선시대에 장자를 읽지 않았는가? 2014 07 10

* 장자우화(莊子寓話)를 시작하며, 2014 07 10
장자에 실린 우언.중언.치언을 중심으로 의역합니다.
언(寓言)은 밖에서 일어난 일이나 다른 사물을 빌려 우화적으로 말하는 것이고
중언(重言)은 사람들이 중시하는 성인이나 노인의 권위있는 말을 빌려 말하는 것이며 
치언(巵言)은 상대의 상황에 맞춰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입니다.

장자우화(莊子寓話)에 사용한 저본과 참고한 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저본 : 남화진경南華真經 1~5권(續古逸叢書 中 8 ~ 12 책 중)
- 참고 : 1. 장자집해莊子集解, 淸, 왕선겸王先謙
- 참고 : 2. 장자집석莊子集釋, 淸, 곽경번郭慶藩
- 참고 : 3. 장자익莊子翼, 明, 초횡焦竑
- 참고 : 4. 기타 장자 관련 서적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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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자원문


內篇내편 | 逍遙遊소요유 | 齊物論제물론 | 養生主양생주 | 人間世인간세
內篇내편 | 德充符덕충부 | 大宗師대종사 | 應帝王응제왕

外篇외편
| 駢拇변무 | 馬蹄마제 | 胠篋거협 | 在宥재유 | 天地천지 | 天道천도 | 天運천운 | 刻意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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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篇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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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篇잡편 | 讓王양왕 | 盜跖도척 | 說劍설검 | 漁父어부列御寇열어구 | 天下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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