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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씨 한자풀이, 본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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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琴씨 한자풀이


琴 : 거문고 금(성씨)

① 거문고 ② 거문고 타는 소리 ③ 거문고를 타다



금(琴)은 거문고이다. 공명통 위에 안족으로 받쳐진 여러 줄로 이루어졌고, 손에 쥐는 솔대로 연주한다. 소전은 악기의 특징을 간단하게 표시했고, 해서는 악기의 여러 줄과 안족은 王王으로, 공명통은 금(今)으로 나타냈다.

설문해자는 금(琴)은 금지한다는 뜻이다. 신농이 만들었다. 몸통의 구멍은 통하게 되어있고 다섯 개의 붉은 줄로 만들어졌고, 주나라 때 두 개의 줄을 더했다. 상형이라고 했다(琴 禁也. 神農所作. 洞越. 練朱五弦 周加二弦. 象形). 백호통에 이르기를 금(琴)은 금지한다는 뜻이다. 음란함을 금지하여 사람의 마음을 바로하는 것이라 했다(白虎通曰 琴 禁也 以禁止淫邪 正人心也).
// 출처 : 2016 07 25 두강원 작명프로그램

금琴씨 시조.유래


중국
금씨는 고대 금(琴) 연주자들이 금씨로 창성했다고 한다. 그 외 위나라, 초나라, 강성 등 다른 계통도 있다. 주나라 경왕(景王) 때, 공자(孔子)의 제자인 금우(琴禹, 기원전 600년 전)의 후예로 전한다.

한국
고대 기자(箕子)가 고조선으로 올 때 함께 건너온 금응(琴應)이 금씨(琴氏)의 시원(始源)을 이루었다고 하나, 문헌이 실전되어 고증할 자료가 없다.

금(琴)씨는 2000년 대한민국 통계청 인구 조사에서 23,489명으로 조사되어, 한국 성씨 인구 순위 82위이다.

금(琴)씨의 본관은 《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에 봉화 외에도 계양(김포), 강화, 안동, 평해, 문화 등 6본까지 기록되어 있으나, 대종인 봉화 금씨의 분파이다.

봉화 금씨
시조 금용식(琴容式)은 고려 초에 삼한벽상공신(三韓壁上功臣)에 올라 태사(太師)를 역임하였다. 중시조 금의(琴儀)는 1184년(고려 명종 14) 문과에 급제한 뒤, 1217년(고려 고종 4)에는 중서시랑평장사(中書侍郞平章事)와 판리부사(判吏部事)를 거쳐 태보(太保)에 올랐다.
// 성씨 출처 : 2016 07 25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EA%B8%88%EC%94%A8

금琴씨 본관별 인구수 및 참고사항


금琴 : 7184가구 23489명
강화 : 227가구 755명
계양(김포) : 69가구 222명
보성 : 75가구 324명
봉화 : 6476가구 21072명
안동 : 283가구 933명
평해 : 49가구 148명
금산 : 1가구 1명
보은 : 0가구 1명
기타 : 0가구 1명
미상 : 4가구 32명

- 인구출처 : 국내통계포털 2000년 본관별 가구 및 인구, 2016년 4월 현재, http://kosi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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